내일을 만드는 아이들을 위한 축복의 그림책
모든 아이들의 ‘새벽이 오는 시간’을 응원합니다.
[새벽이 오는 시간]은 엄마의 뱃속에서 탄생을 기다렸던 것처럼 새로운 내일을 축복하는 그림책입니다.
어두운 밤을 지나 동이 트고, 비가 쏟아진 뒤 무지개가 오고, 무수한 돌에 부딪치고 맑은 시냇물이 오듯 자연이 주는 지혜를 배워 밤하늘의 별을 즐기며 찬란한 새벽을 맞이하라고 말해줍니다.
우리가 이미 태어나며 경험했듯이 힘겨운 시간을 이겨내면 새로운 탄생의 시간이 선물처럼 주어짐을 일깨워주고 삶도 그와 같이 꿈과 희망을 갖고 꿋꿋하게 만들어 가라고 이야기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