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교재는 어떠한 학문적 성과도 업습니다. 오직 시험합격에 목표를 두고 그 수단에 충실하게 만들었습니다. 항상 그러듯이 시험이라는 것은 학문경연장이 아니요, 오로지 주어진 시간에 누가 먼저 주어진 문제를 재대로 푸느냐의 싸움이고, 수험생이 평소 연마하여야 할 사항도 그러할 줄 압니다.
1. 내용 서술은 가능한 줄이고, 시험에 출제될 지문에 충실하도록 하였으나, 혼자 책을 보시는 독자를 위하여 이해의 편의를 도모하도록 서술하였습니다.
2. 점점 판례의 출제비중이 높아지는 관계로 최근판례를 망라하여 중요판례에 대한 대비가 되도록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