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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민속학
글쓴이
박환영 저
출판사
역락
출판일
2006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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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환영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리즈대학교에서 몽골학으로,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사회인류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사회인류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몽골 국립대학교 전임강사와 케임브리지대학 Frederick Williamson Memorial Fellow, 한양대학교와 단국대학교 강사를 거쳐 현재는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류언어학, 한국어문화, 민속학, 몽골학,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며, 특히 문화와 언어를 통섭하는 인류언어학적 연구 방법을 통해 한국어문화와 인공지능 인문학을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향후에는 인류언어학의 시각에서 다양한 인공지능 인문학을 조망해 보고자 한다. 민속기록학회 회장, 비교민속학회 부회장, 한국몽골학회 부회장, 한국알타이학회 학술이사, 중앙아시아학회 편집위원 등을 맡았고, 한국민속학회, 한국어문교육연구회, 사회언어학회 등에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속담과 수수께끼로 문화 읽기》(2014), 《현대 아시아 민속학》(2013), 《현대민속학 연구》(2009), 《한국민속학의 새로운 지평》(2007), 《도시민속학》(2006), 《몽골의 유목문화와 민속 읽기》(2005)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민속학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귀중한 해답을 제공해준다. 따라서 과거와 미래를 연결해 주는 중요한 학문으로 부상하고 있다. 현대인들에게 민속학은 하나의 거추장스러운 장식에 불과한 듯 하지만 도시라는 공간 속에도 민속은 존재할 수 있으며 우리는 여전히 그러한 환경 속에서 살아왔고, 살고 있으며 앞으로도 살아갈 것이다. 오히려 기존에 행하여졌던 하나의 전통문화가 도시라는 새로운 공간 속에서 변화되고 전승된 형태를 의미함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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