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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잔 사과에서 출발한 새로운 미술
글쓴이
정은미 글/권은정 그림
출판사
다림
출판일
201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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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이야기’와 ‘미술놀이’가 함께 담긴 어린이 예술서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시리즈는 화가를 중심으로 명화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와 미술놀이를 함께 풀어낸 어린이 종합 예술서입니다. 특히 ‘명화 감상’을 어려워하는 어린 독자들을 위해 친근한 말투로 정보를 전달하고, 창의력 넘치는 어린이들의 작품을 담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하였습니다.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시리즈는 모네와 인상파 화가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모네 순간을 그린 화가들』을 시작으로, 자화상 안에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렘브란트 자화상에 숨겨진 비밀』과 비행 기계 발명에 초점을 둔 『레오나르도 다빈치 하늘을 나는 상상』, ‘춤’을 주제로 고갱의 열정적인 색채에 대해 다룬 『고갱 타히티의 춤추는 여인들』, 독특한 시선과 기법으로 새로운 미술 세계를 연 고흐의 이야기를 담은 『고흐 마음을 담은 그림 편지』, 16세기 농민들의 삶을 보여 주는 『브뢰겔 익살과 풍자로 가득한 풍속화』가 나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화가는 세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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