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내가 믿는 바로는 표현예술치료 시대의 도래 시점을 나타내는 표지이다. 이 책은 이 분야의 프랙티셔너들, 학생들, 교사들을 위해 중요한 공헌을 하며, 도한 ‘단절된 세상속에서 예술적으로 살아가기’라고 표현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도록 한다. 성정과 변화의 길을 걷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이 책의 체화된 예술 중심적 접근 방법으로부터 도움을 얻을 것이다. 나를 위해서 그리고 우리 모두를 위해서 이 책이 우리의 손에 들어오게 됐음을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