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개혁은 최고경영자의 의식이 변해야 일어난다. 하지만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스스로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식은 분명 회사를 변화시키는 계기가 된다. ‘내가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다짐했을 때 분명 라스트 맨으로서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환한 미래가 보장될 것이다. 이 책은 사상 최대의 적자에서 역대 최대의 이익을 창출한 히타치 그룹의 전 회장 가와무라 다카시의 최고 경영 마인드로, 최고경영자나 신입사원도 꼭 알아야 할 ‘일과 마주하는 방법과 자세’, 라스트 맨으로서의 지녀야 할 각오 등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