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세월 변치 않고 빛나는 진리를 들려주는 《어린왕자》
나만의 컬러가 더해져 더욱 특별해지는 컬러링북
《어린 왕자》는 생텍쥐페리(1900~1944)가 2차 세계대전 중 뉴욕에서 쓴 이야기로 절친한 레옹 베르트를 위해 헌정한 시적이고 아름다운 소설이다. 초판은 1943년 뉴욕에서 발행되었으며 이후 전 세계에서 16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변치 않는 사랑을 받고 있다. 별에서 온 왕자 그리고 환상적인 내용 때문에 흔히 동화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선물할 뿐만 아니라 동화적인 형식을 빌려 어른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작품이다. 코끼리, 상자 속 양, 세상에 하나뿐인 장미, 여우 등을 통해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가치 있는 의미들을 찾을 수 있으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오랜 시간 변치 않는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동화 컬러링북《어린 왕자》에서는《어린 왕자》의 대표적인 장면들을 뽑아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으로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