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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한국과학사
글쓴이
정인경 저
출판사
두리미디어
출판일
2007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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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인경

과학저술가.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협동과정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고려대 과학기술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내 생의 중력에 맞서』, 『모든 이의 과학사 강의』, 『통통한 과학책 1, 2』, 『과학을 읽다』, 『뉴턴의 무정한 세계』 등이 있다. 고등학교 교과서 『과학사』(씨마스)와 『과학의 역사와 문화』(비상교육)를 집필했고, 한겨레 신문에 <정인경의 과학 읽기> 칼럼을 썼다. 지금은 과학잡지 에피에 <이 계절에 새 책>을 연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고대의 청동기 제작부터 최첨단 기술인 반도체의 생산까지 이 땅에서 일어났던 과학기술의 역사를 제대로 알려주는 대안 교과서.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전통과학을 고수하면서 서양과학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융화시켰는지를 밝히고 현재의 우리나라 과학기술이 어떤 과정을 밟아 왔는지를 밝힌다. 과학이 그 시대의 사상, 제도, 문화의 일부로서 과학자와 대중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으로 폭넓게 정의될 때, 한국의 사회와 문화, 역사 속에서 살아 숨쉬는 ‘한국과학’을 찾을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이러한 관점에서 한국과학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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