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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와 트로츠키
글쓴이
정성진 저
출판사
한울아카데미
출판일
2006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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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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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경제학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경상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현재 계간 『마르크스주의 연구』 편집위원장, 국제학술지 Research in Political Economy 편집위원, 맑스코뮤날레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과거에 한국사회경제학회장,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장과 대학원 정치경제학과 초대 학과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마르크스와 한국 경제』(2005), 『마르크스와 트로츠키』(2006), 『마르크스와 세계경제』(2015)가 있으며, 주요 공저로는 Marxist Perspectives on South Korea in the Global Economy(2017), Varieties of Alternative Economic Systems(2017) , 『세계화와 자본축적 체제의 모순』(2012), 『대안세계화운동 이념의 국제비교』(2010) 등이 있고, 『마르크스의 자본론의 형성 2』(2003), 『소련은 과연 사회주의였는가?』(2011), 『칼 맑스의 혁명적 사상』(2007), 『반자본주의 선언』(2003)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인문
소련과 동유럽의 붕괴는 마르크스가 구상했던 사회주의의 실패가 아니라 스탈린주의의 붕괴이며 국가자본주의의 변형일 뿐이었다. 그리고 트로츠키가 계승·발전시킨 고전 마르크스주의의 아래로부터 사회주의는 여전히 유효하다. 경기침체와 양극화, 전쟁과 생태계 파괴를 초래하고 있는 신자유주의 세계화가 오늘날 인류의 대안일 수 없다.

이 책은 마르크스와 트로츠키의 사상을 면밀히 고찰하여 스탈린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케인스주의를 넘어 민주적 참여계획경제에서 21세기 새로운 진보를 기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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