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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10대를 위한 행복 참고서
글쓴이
김현태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07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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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현태

공식 계정사락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쓰기가 가장 좋았던 그는 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열정의 시간을 보냈다. 1997년 월간 [소년문학에서 신인문학상 수상,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글쟁이의 꿈을 확인했다. 이제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늘 희망을 찾아 자신의 글에 마침표를 찍고 있다. 스스로 숨 가쁘게 달려왔던 10대와 20대였기에 늘 그들에게 가까운 선배로 남기를 희망하며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마음의 글을 써왔다. 펴낸 책으로는 『내 마음 들었다 놨다』, 『다짐하며 되새기며 상상하며』, 『지금이 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한 번쯤은 위로받고 싶은 나』, 어린이책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어린이 역사 동화 덕혜옹주』, 『끝까지 하는 힘』,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오늘』, 『서른 즈음, 다시 태어나는 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인생의 진로를 결정하는 10대들을 위한 나침반같은 책. 10대들이 인생의 좌우명을 정하고 진로를 선택하는 데 좀더 긍정적이고 발전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한다. 5개의 장에 총 30가지로 구성된 이야기들에서 꿈으로 향해가는 방법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10대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혹은 ‘행복해지려면 내가 할 일은 무엇인가?’라는 물음표를 스스로에게 던져볼 수 있게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10대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도 꿈과 행복, 이 두 가지를 놓치지 않고 살아가도록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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