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동양상담학 시리즈
글쓴이
박성희 저
출판사
학지사
출판일
2007년 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성희

서울대학교 교육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행동과학연구소 상담실 책임연구원, 미국 위스콘신 대학교 상담학과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상담학과에서 객원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청주교육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동양상담학 시리즈 11권』, 『상담학 연구방법론』, 『공감학: 어제와 오늘』, 『상담과 상담학 시리즈 3권』 등의 전문서적과 상담지식을 대중화한 『마시멜로 이야기에 열광하는 불행한 영혼들을 위하여』, 『황희처럼 듣고 서희처럼 말하라』, 『동화로 열어가는 상담 이야기』, 『꾸중을 꾸중답게 칭찬을 칭찬답게』, 『담임이 이끌어가는 학급상담』,『공감』,『수용』,『원더풀 티처스 시리즈-선생님은 해결사 10권』,『행복한 삶을 위한 생각처방전』 등이 있다.

지금까지 했던 작업의 초점이 상담학의 학문적 기초를 다지는 것이었다면, 앞으로는 한국 상담학의 원형을 찾아 현대화하는 일과 상담지식을 대중화하는 일에 더 많은 힘을 모을 생각이라고 한다. 현재 초등학교 교사들과 함께 진행 중인‘초등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상담지식’을 정리하는 작업도 계속할 예정이다. 저자는 상담지식을 통해 온 세상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일에 신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상담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상담의 발상지가 서양이다 보니, 서양에서 들어온 지식을 그대로 적용해왔던 것이 현실이었다. 한국 사람에게 어울리는 상담 지식을 찾아내고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없을까, 어떻게 하면 한국적 문화와 역사와 전통을 반영한 상담 이론을 구성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 끝에 한국인의 일상생활에 스며 있는 삶에 대한 철학과 사상과 문화적 전통을 뒤져 보자는 고민을 하게 되었고, 이 시리즈는 이와 같은 고민의 발로이다.

저자는 이 시리즈를 기획하는 과정 속에서 우리 역사, 사상, 철학, 문화 속에 상담 정신이 깃든 자료가 상당함을 알 수 있었으며, 이들을 현대 상담으로 끌어들일 필요가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고 밝힌다. 외국으로부터 배울 것은 배우되, 온고지신 하는 마음으로 한국 상담학을 정립해 가는 창조적인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시리즈의 이름이 한국 상담이 아니라 동양 상담이라고 붙여진 것은 모리타 상담과 나이칸 상담 등 일본상담이 포함되었었고, 동양사회를 관통하는 유?불?도 삼가의 사상이 주요 주제로 다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