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플래너 최미선, 신석교 부부의 쿠바 여행서. 기자 출신의 최미선 씨는 글로, 사진 기자 출신의 신석교씨는 사진으로 '신비한 바다 빛을 그대로 닮은 나라, 춤을 추듯 살아가는 순박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 쿠바를 오롯이 담아냈다.
50-60년대 자동차가 여전히 활보하는 거리,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수백 년 된 건물,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춤을 추는 사람들, 그리고 정열의 밤 등 쿠바의 생생한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은 CD가 함께 수록되어 있으며, 여행 에피소드에 녹아있는 여행 팁은 실제 여행객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