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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관내 한국독립운동가의 삶과 투쟁
글쓴이
최기영 저
출판사
일조각
출판일
201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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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기영

서강대학교 사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문학박사). 주로 한말 계몽운동과 독립운동사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였으며, 한국근현대사학회와 한국사상사학회의 회장을 맡았었다. 현재 서강대학교 사학과 교수이다. 저서로 『대한제국시기 신문연구』(일조각, 1991), 『한국근대계몽운동연구』(일조각, 1997), 『한국근대계몽사상연구』(일조각, 2003), 『식민지시기 민족지성과 문화운동』(한울, 2003), 『애국계몽운동 Ⅱ: 문화운동』(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09), 『이대위: 잊혀진 미주 한인사회의 대들보』(역사공간, 2013)가 있으며, 편저로 『호암 문일평 전집』(민속원, 1995), 『한말 천도교 자료집』(국학자료원, 1997(공편)), 『헤이그특사 100주년 기념자료집』(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07), 『백범 선생과 함께 한 나날들: 백범 김구 비서 선우진 회고록』(푸른역사, 2009), 『서재필이 꿈꾼 나라: 서재필 국문 자료집』(푸른역사, 2010)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저자인 최기영 서강대 교수는 중국 관내(만주 지역을 제외한 중국 본토 지역)에서 독립운동을 펼친 이들, 특히 그 활동에 비하여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자료를 수집, 정리하여 그들의 궤적을 드러내는 데 진력해 왔다. 일반은 물론이고 학계에서조차 묻혀 버린 독립운동가들에게 그들이 독립운동사에서 마땅히 차지하여야 할 위치를 찾아 주는 것이 역사학자의 도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도리를 지키고자 10여 년간 분주히 쌓아 온 결과물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저자는 신채호나 이회영, 변영만같이 널리 알려진 이들뿐만 아니라 이복원, 이두산, 이상정처럼 그 활동이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들, 유기석과 김학무처럼 연구자들에게는 익숙하지만 개인에 대한 연구가 거의 없었던 독립운동가들을 아울러서 살펴보았다. 일제 강점기에는 일본의 핍박을 피해 중국으로 유학을 떠나는 한국인들이 많았는데, 저자는 이들의 움직임과 독립운동에 대해서도 주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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