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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땀한땀 인형뜨기
글쓴이
레베카 덴저 저
출판사
그리고책
출판일
201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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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레베카 덴저

‘니트 몬스터 인형’으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미국의 니트 패턴 디자이너. 미국 워싱턴, 보셀에서 남편과 아들 프레슬리, 반려견 애비, 루시와 함께 살고 있다. 자투리 털실을 사용해 만드는 ‘버니 너겟’을 디자인하며 프로 니트 디자이너의 일을 시작했다. 뜨개질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라이프스타일이라고 생각하는 그녀. 2009년 오리지널 인형 도안을 디자인하기 시작한 뒤 작업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 하루 종일 뜨개질을 해도 되고, 구매하는 실은 모두 비즈니스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또 가족들에게 경제적으로도 보탬을 줄 수 있는 이 라이프 스타일을 사랑한다. 또, 학창 시절부터 해온 뜨개질이 선생님들의 눈총과 한숨을 뛰어넘어 지금에 이르게 된 데 대단한 자부심을 느낀다. 블로그(RebeccaDanger.typepad.com)를 운영하고 있으며 엣시닷컴에도 그녀의 샵(DangerCrafts.com 또는 www.etsy.com/shop/dangercrafts)이 입점되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초보부터 전문 뜨개 작가까지, 니터들이 직접 검증한 자세하고 쉬운 도안
LITTLE, BASIC, EASY! 작아서 더 귀여운 대바늘 손뜨개 인형


포근한 털실을 조물조물 만지는 감각이 문득 그리워지는 날이 있다. 『한땀한땀 인형 뜨기』는 이런 날에 꼭 필요한 작고 귀여운 대바늘 인형을 소개한다. 다섯 가지 기본 몸통을 변형해 만드는 30여 가지 인형 도안과 인형을 활용할 아이디어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몸의 각 부분을 따로 떠 이어 붙일 필요 없이 대바늘로 단순에 떠서 완성할 수 있다는 것! 또 누구나 부담 없이, 털실 한 볼과 대바늘만 있으면 충분히 시작할 수 있다.

『한땀한땀 인형 뜨기』는 ‘니트 몬스터 인형’으로 유명한 미국의 전문 뜨개 디자이너 ‘레베카 덴저’의 독특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책이다. 그녀는 한 가지 사이즈의 줄바늘과 한 볼이 안 되는 적은 양의 털실만을 사용해 빠르게 완성도 높은 인형을 만들어 보려 했다. 그 결과 몇 가지 유형의 몸통을 기본으로 팔, 다리, 귀 등에 변형을 주거나 패턴을 넣고 실을 바꾸는 것만으로 전혀 다른 멋진 인형들이 만들어졌다. 통통한 몸통을 통으로 만들고, 몸통에서 코를 주워 뜨니 몸통의 각 부분을 따로 뜬 뒤 이어 붙이는 수고는 필요 없다. 이 책에서는 가장 귀엽고 깜찍한 인형만을 모아 소개한다. 책에 실린 다양한 인형을 따라 뜨다 보면 다른 인형의 귀나 코를 붙여 나만의 스타일로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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