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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한국의 부촌
글쓴이
장용동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7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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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용동

한국 주거서비스 소사이어티 사무총장이자 아시아투데이 대기자(전편집인). 1958년 12월 13일 전북 옥구에서 태어났으며, 경희대학교 대학원 조경설계학 석사 및 안양대학교 대학원 도시공학 박사 졸업을 했다. 2006년 제5회 송산상 언론부문 수상. 캐임브리지대학 부동산 연수과정 등을 거치고 난 뒤, 오랫동안 건설 부동산 전문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내외경제신문 편집국 생활경제부 부동산팀장, 건주연구회 부회장, 헤럴드경제 편집국 생활경제부 부장, 헤럴드경제 편집국장, 헤럴드경제 논설실장, 경희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돈버는 내집마련』, 『부동산 투자 상담실 Q&A 300』, 『2000년 내집마련 경제학』, 『부동산, 누르면 튄다』, 『주거복지 해외에 길을 묻다(일본의 임대주택 주거서비스 사례와 시사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부촌은 사람이 만든다. 부자들이 마음 먹고 모여들어야 하고, 그들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정착시킬 수 있어야, 진정 부촌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 성북동, 한남동, 장충동 등 이른바 전통 부촌에서부터 평촌과 중동에 이르는 새로운 부촌에 이르기까지 총 22곳의 부촌을 담은 이 책은 그곳이 왜 부촌이 될 수밖에 없는지, 그리고 그곳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는지 철저하게 해부하여 부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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