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근대 그림 속을 거닐다
글쓴이
이택광 저
출판사
아트북스
출판일
2007년 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택광

지금 이곳의 문제를 가장 정확하게 이야기하는 문화평론가. 그리고 틈만 나면 그림을 보러 다니는 사람. 미술관 한편에 걸린 그림을 보고 도서관 서고의 오래된 책을 읽으며 학창 시절을 보냈다. 세계의 상을 드러내는 그림과 세계를 개념으로 이해하게 해준 철학은 만나고 헤어지기를 반복했고, 둘의 긴장 관계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그의 사유가 성장했다. 이 책에서 그는 철학자가 들여다본 그림, 그림에서 비롯한 철학을 깊이 있게 분석하며 개념과 이미지의 세계를 탐구한다.
워릭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셰필드대학교 대학원 영문학과에서 문화비평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영미문화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버지니아 울프 북클럽》, 《인상파, 파리를 그리다》, 《이것이 문화비평이다》, 《인문좌파를 위한 이론 가이드》, 《마녀 프레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동시대를 살았지만 방향은 서로 너무나 달랐던 라파엘전파와 인상파의 화가들을 비교하면서, 이 두 가지 화풍을 잉태한 사회와 문화의 모습을 살펴본다. 근대성이라는 공통의 상황과 조건에 각기 다르게 대응했던 그들의 그림은 역사와 문화, 사회를 읽어낼 수 있는 풍부한 텍스트로 펼쳐진다. 본문에 나오는 화파, 인물, 시대배경 등은 따로 자세히 소개하였으며, 특히 인상파에 비해 국내에 덜 소개되어 있는 라파엘전파의 그림들을 풍부한 도판(컬러 95점, 흑백 10점)으로 감상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