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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일하는 엄마의 야무진 교육법
글쓴이
임명남 저
출판사
팜파스
출판일
2007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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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명남

책은 우울과 불안을 잠재우는 최적의 도구였다. 그 덕에 진심으로 읽고 쓰며 밥벌이를 해왔다. 유아놀이교육 전문가로, 독서교육 전문가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여러 육아교육 사이트와 한겨레, 조선일보 등에 글을 썼다. 그러다 상담학의 매력에 빠져 평택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거치며 독서치료와 상담학을 공부했다. 주로 그림책을 매개로 한 상담에 매진하며 실제 사례를 연구에 적용하고, 연구 결과를 다시 실제 상담에 적용하며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다. 십여 년 동안 공공도서관, 복지관, 지역아동복지센터, 청소년상담센터, 초·중·고등학교 등에서 심리상담 및 독서치료를 해오고 있으며, 현재 마음나누기 심리상담센터 대표와 평택대학교 외래 교수로 활동 중이다.

주요 관심사는 그림책을 활용한 심리상담이며, 현장 경험을 살려 주로 우울을 중심으로 극단적인 사고나 자살 유가족 등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출간 도서로는 《대치동 유치원 무엇을 가르치나》,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일하는 엄마의 야무진 교육법》, 《초등 논술은 없다》, 《참 쉽고 재밌는 독서놀이 6~9세》, 《공부가 저절로 되는 마법의 일기 쓰기》, 《초등 아이를 위한 워킹맘의 야무진 교육법》 등이 있는데 꽤 오래전에 썼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일하는 엄마들의 고충과 속앓이를 덜어주고자 기획된 책. 일하는 엄마로서 아이를 키우면서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고민들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1인 2역을 해낼 수밖에 없는 엄마들의 현실에 맞게 자녀교육의 원칙과 세부지침을 제시한다.

두 아이의 엄마이면서 실제로 몇 가지 일을 동시에 해 내고 있는 저자는 슈퍼우먼이 되는 것이 해결책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리고 어떻게 효과적으로 아이를 키울 수 있는지 친절하고 자세히 조언함으로써, 일하는 엄마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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