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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워치 상
글쓴이
세르게이 루키야넨코 저
출판사
황금가지
출판일
2007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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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세르게이 루키야넨코

러시아를 대표하는 신세대 작가. 1968년 4월 11일 카자흐스탄에서 태어났다. 알마아타 국립 의과 대학을 졸업한 후 1년간 정신과 의사로 일했다. 의사로 일하면서 동시에 환상소설 잡지 《세상들》의 편집장을 맡았고, 데뷔작 『규칙위반』을 집필했다.

1992년에 발표한 『마흔 군도의 기사들』로 대중적인 인기 작가로 자리를 굳혔으며, 1998년 출판한 『나이트 워치』는 300만 부가 팔리면 루키야넨코를 일약 러시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에 등극시켰다. 『나이트 워치』로 러시아 최고의 판타지 소설에 수여하는 아엘리타 상과 원더러 상, 러스콘(러시아 SF 판타지 컨벤션) 선정 최고의 판타지 작가상을 받았으며 2003년에는 러시아 작가로서는 이례적으로 유로콘(유럽 SF 컨벤션)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나이트 워치』는 영화로도 돌풍을 일으켜 2004년 개봉 당시 『반지의 제왕』과 『스파이더 맨2』를 누르고 500만 관객을 동원했느데, 이는 러시아 영화로는 드문 성과였다. 『나이트 워치』는 후속작 『데이 워치』와 『더스크 워치』로 이어진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태고부터 빛과 어둠 두 진영으로 나뉘어 끝없는 싸움을 계속해 온 '다른 존재'들. 이제 그들은 인간들 속에 숨어 살고 있지만 싸움은 아직도 계속된다. 사회주의 러시아 혁명과 파시즘의 제2차 세계 대전이라는 파국을 거쳐 맺어진 '대협약'으로 불안한 평화가 유지되는 동안에도 두 세력간의 비밀스런 전쟁은 끊임없이 벌어진다. 결국 빛의 세력에 등장한 대마법사로 인해 힘의 균형이 깨어지고, 모스크바는 빛의 세력이 활개친다. 어둠의 세력인 주간 경비대의 대장 자불론은 비밀스런 계략을 통해 힘의 균형을 되찾으려 하고, 야간 경비대의 대장 헤세르는 1000년간 봉인된 적그리스도를 부활시키는 것이라 예상하곤 다급해진다. 과연 자불론의 계략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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