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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글쓴이
안셀름 그륀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7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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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셀름 그륀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그륀의 의심 포용하기』, 『안셀름 그륀의 종교란 무엇인가』, 『지친 하루의 깨달음』, 『위안이 된다는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유럽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독일에서는 정신적 아버지로 잘 알려진 안젤름 그륀. 독일 베네딕토 수도회의 신부인 저자는 단순한 종교적 차원을 뛰어넘어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일상의 여유와 지혜를 선사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구루이다. 안젤름 신부는 끊임없이 행복에 관한 영감을 추구하며 현대인들에게 오늘을 보다 생생하게 살아가도록 하고 마음을 풍성하게 해 줄 길을 안내하고자 이 책을 썼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에는 쉬어가는 여유와 느림의 미학 그리고 순간순간을 살아가는 강렬한 느낌을 일깨워주는 메시지가 한 줄 한 줄 속에 그대로 응집되어 있다. 멀리 있는 행복을 위해 몸부림치기보다 자신을 돌아보고 일상 속에서 작은 기쁨을 찾을 때 인생의 참의미를 얻을 수 있다. 행복은 거창한 것도, 손닿지 않는 머나먼 곳에 있는 것도 아니라는 안젤름 신부의 메시지가 고단한 현대인들을 위로하는 따스한 손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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