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복리 이자로 부자를 꿈꾸는가?
부자는 시스템으로 돈을 만들어낸다!
1626년 인디언들이 정복자들에게 맨해튼을 판 24달러를 매년 8%의 복리수익률로 투자했다면 1988년을 기준으로 30조 달러가 된다고 한다. 맨해튼을 여러 번 사고도 남는 돈이라고 한다. 너무나 그럴 듯한 달콤한 속삭임이다. 그러는 사이 당신은? 당신은 어떻게 되었을지 생각해봤는가? 362년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부자는 직접 일하지 않는다. 부자들은 모두 자신만의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어떤 형태로든 자신에게 할당된 시간 외에, 부를 창출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내 기하급수적으로 부를 불린다. 부자는 시스템을 만들어 그 속에서 일할 직원을 고용한다. 자신의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도 돈을 버는 것이다.
이 책은 가진 것이 전혀 없어도 부자가 될 수 있는 시스템을 이야기하고 있다.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산이 없어도, 학벌이 좋지 않아도, 지금까지 성공한 경험이 없어도 부자가 될 수 있는 시스템 말이다. 일단 시스템을 만들면 부는 저절로 축적된다.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