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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 조선
글쓴이
박광일 외 1명
출판사
씨앤아이북스
출판일
2016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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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광일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서강대학교와 아주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역사 체험학습의 모델을 만든 역사여행 전문기획사 ㈜여행이야기와 역사 콘텐츠를 만드는 공간 역사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KBS 「이슈 픽 쌤과 함께」, EBS 「문화유산 코리아」, MBC 「같이펀딩」, JTBC 「세계의 다크투어」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과 「이강민의 잡지사」, 「허지웅 쇼」, 「김태훈의 프리웨이」 등 다양한 라디오, 유튜브에 출연해 역사 대중화에 앞장서왔다.

필자는 역사의 올바른 관점을 키우기 위해 ‘짧은 한국사’가 아닌 ‘긴 호흡의 한국사’ 읽기를 권한다. 역사는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의 선택을 돕는 지침을 제공한다. 그래서 같은 사건을 보더라도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중요하다. 고대에서 현대, 한반도에서 동아시아까지, 시간과 공간을 확장하여 역사를 들여다보면 우리 안의 고정된 편견과 선 긋는 우월의식에서 벗어나 세계와 나, 그리고 타자를 읽어내는 넓고 깊은 시각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저서로는 『제국에서 민국으로 가는 길』, 『일제의 미곡 침탈과 전라북도』,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전2권/공저),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아빠의 답사혁명』, 『우리 아이 첫 백제 여행』, 『우리 아이 첫 경주 여행』(전2권/공저) 등 다수의 역사서와 답사기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우리’라는 정체성을 확립한 조선왕조 500년

조선시대 역사는 그 내용을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점이 많다. 실제로 조선시대 역사는 우리 현대인의 삶과 떼래야 뗄 수 없이 밀접하게 얽혀있기도 하다.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조선 편에서는 조선 건국의 계기가 된 ‘이성계와 정도전의 만남’을 시작으로 ‘정치적 혼란기 속에 정조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조선의 흥망을 쥐락펴락한 왕과 신하들, 그리고 백성들의 이야기가 15가지 주제들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한국사 사건들을 시대별로 나누어 총 3권에 담았다. 실제 강의를 보고 듣는 것과 같은 생생한 문체와 다양한 이미지 자료를 통해 어렵고 지루할 것만 같은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돕는다. 각 챕터마다 수록된답사지 정보 및 사진은 현장감을 더해준다. 통사와 답사가 한 권으로 구성된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는 눈으로 읽고, 머리로 이해하며, 발로 확인하고, 마음으로 공감하는 한국사다.

우리나라 역사를 왜 알아야 하는지,
역사를 어떻게 읽고 바라봐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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