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아 문고가 엮여 있으니까 이것도 일이라고 스스로에게 둘러대면서 소셜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무과금으로 인조이하는 파. 미소녀 캐릭터를 사랑하며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만, 영감이나 아저씨도 좋아합니다. 잡담 : 많은 분들 덕분에 무사히 라노벨 작가로서 3년째를 맞으려 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에게는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OSO 시리즈를 잘 부탁드립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염원하던 아이템 가게를 개점한 윤이었지만, 손님의 발길은 별로……. 풀이 죽은 윤에게 도착한 것은 OSO 첫 대규모 이벤트의 개최 공지였다. 마기의 제안에 ‘생산직 파티’를 짜고 도전한 이벤트는 부유대륙에서의 서바이벌?! 재빨리 몹 사냥 공략에 도전하는 이들과는 달리 느긋하게 캠프를 치기 시작한 윤 일행. 적은 소재와 정보 속에서 생산직들은 톱 스코어를 딸 수 있을까? 공략의 열쇠는 전투력? 아니면 서포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