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라이프 스와핑 1
글쓴이
제인 그린 저
출판사
황금부엉이
출판일
2007년 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제인 그린

작가이자 전직 칼럼니스트이다. 신문사와 잡지사에서 칼럼을 쓰던 그린은 어느 날 영화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의 원작 소설인 『High Fidelity』를 읽고 인생을 뒤바꿀 결심을 한다. 잘나가는 직장을 그만두고 도시 싱글 여성을 다룬 소설을 쓰고자 마음먹은 것이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에서 나와 27세에 발표한 첫 소설 『Straight Talking』이 크게 성공하면서 그린은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다. 영국의 『브리짓 존스의 일기』와 함께 이제는 전 세계적인 트렌드인 ‘칙릿’ 열풍의 장본인이자 ‘칙릿계의 여왕’으로 군림한 그녀의 소설은 《The Washington Post》로부터 “영리하고 복합적인 소설이다”, 《Entertainment Weekly》로부터 “믿을 수 없을 만큼 솔직하다”, 《USA Today》로부터 “매우 감성적이며 아름다운 작품이다” 등의 열띤 찬사를 받았다.
『Mr. Maybe』, 『Jemima J』에 이어 최근작 『Dune Road』에 이르기까지 연달아 히트시킨 그녀는 현재 미국 코네티컷에서 새로운 소설을 집필 중이다. 채소밭을 가꾸고, 장난꾸러기 네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닭요리를 하면서.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잘 나가는 잡지 《포이즈!》의 더 잘나가는 특집팀장 비키 타운즐리. 근사한 직업에 멋진 아파트, 수많은 친구들까지 거느린 그녀는 말 그대로 화려한 싱글이다. 하지만 그녀는 행복하지 않다. 그녀가 진정 간절히 바라는 것은 예쁜 아이들, 멋진 남편과 함께 전원주택에 사는 것.

대서양 반대편의 앰버 윈슬로는 비키가 원하는 바로 그런 삶을 살고 있다. 코네티컷에 있는 거대한 저택, 완벽한 남편과 아이들에다 스위트홈에 빠질 수 없는 골든리트리버까지. 하지만 앰버 역시 무언가 빠진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래서 《포이즈!》에서 런던의 멋쟁이 싱글 기자와 생활을 완전히 바꿔 살아볼 기혼녀 독자를 구한다는 기사를 보았을 때 앰버는 자신도 모르게 응모하고 말았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이고, 누구 똑이 더 큰지 직접 대어보고 싶은 두 여자가 인생을 스와핑한다면 어떻게 될까? 과연 그들은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행복이 어딘가 다른 곳에 있다고 믿는 두 여자의 좌충우돌 모험기가 이제 시작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