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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버스
글쓴이
존 고든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07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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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고든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연료는 긍정 에너지라고 믿는 남자. 1971년 미국에서 태어난 존 고든은 코넬대학교에서 학사를, 에모리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받았다. 화려한 학력에도 삶은 삐걱댔다. 레스토랑을 열었다가 문을 닫았고, 시의원 선거에도 도전했지만 낙선했다. 숱한 실패 속에서 그는 단 하나의 답을 찾아냈다. ‘긍정’은 태도가 아니라 전략이라는 것.
그 깨달음을 담아 쓴 《에너지 버스》는 출간 즉시 세상을 뒤흔들었다. 전 세계에서 300만 부 이상 팔린 이 책은 오늘날 리더십 분야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고, 그는 이후 30권이 넘는 책을 출간했으며 그중 대부분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세계적인 강연가이자 사상가로도 활동 중인 그는 CNN, CNBC 등 주요 미디어에서도 에너지 솔루션을 소개하며 리더, 마케팅 전문가, 운동선수에 이르기까지 수만 명의 삶에 기적 같은 터닝 포인트를 선사했다.
미국 최고의 동기부여 전문가로서 현재까지도 미국 전역을 돌며 자신이 창시한 펩 프로그램(PEP: 포지티브 에너지 프로그램The Positive Energy Program)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프로젝트를 벌이고 있다. 그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jongord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월요일 아침, 조지는 일어나자마자 자신의 자동차 바퀴가 펑크 나 있는 걸 발견한다. 하지만 그건 조지를 둘러싼 아주 숱한 고통 중 아주 작은 한 문제일 뿐이었다. 마치 세상이 온통 한통속이 되어 그를 괴롭히고 있는 것만 같았다. 그의 가정생활은 아수라장이 돼 있고, 그가 팀장을 맡고 있는 직장생활 역시 벼랑 끝에 서 있다. 그가 일하고 있는 NRG 사는 곧 새로운 상품을 런칭할 예정이었고, 그 런칭에 실패하면 그는 직장에서 떨려날 상황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직장 일에 코를 빠뜨리고 가정에는 소홀한 그에게 아내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최후통첩을 해왔다. 출근길에 신발장에서 꺼낸 운동화 끈마저 자신에게 태클을 거는 심란한 일상, 조지는 그 일상으로부터 탈출시켜줄 무언가가 간절히 필요하다.

펑크 난 자동차 대신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기로 결심한 조지. 그는 거기서 ‘조이’라는 희한한 버스 운전사를 만나게 되고, 그로부터 2주에 걸쳐 자신의 인생궤도를 뒤바꿔놓을 10가지 룰에 대해 배우게 된다. 버스 운전사 ‘조이’는 조지를 직장과 가정 모두에서 구출해줄 획기적인 방법을 하나하나 제시해준다.

지치고 지리멸렬한 삶에 무언가 청량제가 되어줄 강력한 원천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은 누구나의 바람이다. 알게 모르게 우리의 에너지를 갉아먹는 ‘에너지 뱀파이어’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우리 안에 샘솟는 무한의 열정 에너지를 주위 사람들에게 감염시키고, 그들이 다시 에너지로 충만해져 나에게 긍정 신호만을 보내주는 선순환의 삶. 그런 신나는 인생을 달려가는 방법을 이 책 ‘에너지 버스’는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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