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하느님의 이력서
글쓴이
장 루이 푸르니에 저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07년 1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 루이 푸르니에

프랑스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방송작가 겸 감독으로도 큰 명성을 얻고 있다. 푸르니에 특유의 짧고 간결한 문장 속에 담긴 위트와 냉소, 그리고 풍자 가득한 작품들은 인간사회의 어두운 면을 여지없이 비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1938년 프랑스 북부 아라스에서 태어났다. 방송 연출가이자 시나리오 작가. 장-루이 푸르니에는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하는 듯한 문체로 정치, 교통법규, 담배, 노년, 정신과 상담 등에 관한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이미 수차례 성공작들을 펴냈다. 그의 모든 작품들은 블랙 유머와 따뜻한 감동을 담고 있다. 유머란 작가가 가장 좋아하는 무기 중 하나.

『아빠 어디 가?』에서처럼 심각한 주제를 다룰 때도 마찬가지다. 장-루이 푸르니에는 작품 속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아이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장애를 가진 두 아들의 이야기. 수많은 독자들을 사로잡은 특별한 스타일의 작품으로, 이는 아마도 그의 책들 중 가장 절망적으로 익살맞은 책일 것이다. 다른 방식으로, 후회하는 태도나 거만함 없이 장애의 문제를 말해야 했기 때문이다. 장-루이 푸르니에는 이 새로운 소설 속에서 웃음과 절망 사이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그의 작품 『하느님의 이력서Curriculum Vitae de Dieu』 역시 언제나처럼 의인화된 하느님의 눈을 통해 인간사회의 물질만능주의와 이기주의를 날카롭지만 유머러스하게 꼬집어내고 있다.

그 밖의 주요 저서로는 《나의 아빠 닥터 푸르니에》, 《지옥에 가지 않겠어》, 《나의 마지막 남은 검은 머리카락 하나》, 《바보 같은 녀석아, 예의를 가르쳐 주마》, 《내 아빠는 아무도 안 죽였어》, 《얼룩소, 또 얼룩소, 미치지 말아라 얼룩소》, 《부모들의 반란》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천지창조의 위대한 과업을 마치시고 우수에 빠진 하느님, 이제 새로운 일거리를 찾아 지상으로 내려가시다.” 이 책은 이처럼 지상으로 내려간 하느님이 대기업 인사부장과 입사면접을 치르는 일주일간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그린 ‘위트소설’이다. 취업을 위해 하느님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입사면접에 임한다는 신(神)의 의인화를 통해 인간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재치 넘치는 위트와 풍자로 그려내고 있다.

저자 장 루이 푸르니에는 《나의 아빠 닥터 푸르니에》처럼 그 특유의 발칙하고 기발한 상상력을 이 책에서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