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의 텍스트북인 . 초판은 1536년 4월, 칼빈의 나이 불과 26세에 스위스 바젤에서 라틴어로 출판된 것이다. 총 6장으로 구성된 휴대용 크기의 이 교리문답서는 나오자마다 유럽을 발칵 뒤집었으며, 칼빈은 이로소 종교개혁의 챔피언이 되었다. 기독교 강요는 단순한 신학논문이 아니다. 경건의 개요이다. 모든 크리스천의 경건의 길잡이가 되는 것으로, 성경 다음으로 읽어야 할 위대한 고전이다.
그 기독교 교리의 핵심을 그림과 예화로 단순화 해서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라도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한 책이 바로 『디지털 기독교 강요』이다. 클래식을 현대 버전으로 말끔히 옮겨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