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알자스
글쓴이
신이현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7년 1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이현

1964년 경상북도 청도에서 태어났으며, 계명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였다. 1994년 장편소설 『숨어있기 좋은 방』(살림, 1994)으로 문단에 데뷔했다. 그녀의 하루는 집 앞 빵집으로 빵을 사러 가는 것으로 시작해서 다음에 나올 책을 위해 파리의 뒷골목을 돌아다니다 맛있어 보이는 빵집에 들러 저녁에 먹을 기다란 빵을 사서 집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끝맺는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글쓰기는 새털처럼 부드럽게 설레는 즐거움이다.

오랫동안 파리와 프놈펜 등의 도시에 살다가 현재 한국 충주에 정착해 와인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소설 『내가 가장 예뻤을 때』, 『갈매기 호텔』, 『잠자는 숲속의 남자』와 에세이 『알자스』, 『루시와 레몽의 집』, 『에펠탑 없는 파리』, 『열대 탐닉』, 『알자스의 맛(그래픽노블 공저)』, 번역서 『에디트 피아프』, 『야간 비행』 등을 펴냈다.

장편소설 『숨어있기 좋은 방』은 1994년 데뷔작으로, 출간 당시 파격적인 이야기 전개와 윤리적 논쟁으로 문단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던 작품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의 무대이자 프랑스와 독일 국경의 평범하고 조용한 산골 마을 알자스. 이 책은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보주 산맥 속에서 태어나 평생 그 곳을 떠나지 않았던 한 노부부의 텃밭과 부엌, 그리고 사계절 식탁에 관한 이야기이다. 지구의 반대편에서 태어나 이곳에 떨어진 작고 납작한 이방인, 소설가 신이현. 그리고 알자스의 노부부는 그녀의 시부모 루시와 레몽이다.

알자스적인 삶, 그 삶을 닮은 그들의 부엌. 그들의 삶의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부엌이라는 소중한 공간과 그들의 텃밭. 왁자지껄 정감넘치는 그 곳으로 데려다주는 에세이집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