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서울대교구에서 사제품을 받았다. 보좌신부 및 군종신부 사목을 했고 로마에서 공부한 다음, 1991년부터 현재까지 가톨릭대학교에서 예언서 중심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 압구정동과 월계동 성당주임, 가톨릭교리신학원 원장을 지냈고,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무처장·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사람의 아들이신 나자렛 예수에 대한 기쁜 소식인 복음을 재차 확인하고 고백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초대 교회의 신앙고백인 동시에 삼천년기를 살아가는 현대 천주교인들의 고백을 기록하고 있다. 매일의 미사 복음과 축일을 중심으로 하여 해설하고 성인 성녀들의 생애와 미사 및 성무일도서에 소개된 전례 텍스트에 관한 해설도 함께 수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