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하루, 의미없는 일상, 따분한 일주일 …….이 말이 공감이 가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이 책에는 어른이지만 키가 작아 ‘꼬마’라는 별명을 가진 파울아저씨가 등장한다. 그의 따스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지친 마음이 어느새 평안해진다.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웃음을 잃어버린 당신에게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배려해 줄 것이다. 지친 하루를 보낸 당신에게 파울 아저씨의 웃음소리가 힘찬 격려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