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의 비즈니스맨이라면 누구나 자신에게 지식, 경험, 커리어, 인맥, 노하우 등등 모든 자산이 축적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덕분에 과거의 성공신화에 얽매이게 되고 그 결과, 선입관을 갖고 일을 건성으로 처리해 버린다. 이것이 40대에게 가장 무서운 병, 다시 말해 '40대의 생활습관 병'인 것이다. 저자는 인생에 있어서 지금까지 살아온 40여 년의 세월이 앞으로 살아갈 40년 이상을 좌우한다면,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지 않으면 더 이상 살아남을 수가 없다. 과거의 경험에 의존해 타성으로 살아가는 40대에서 탈피해 과거와 결별하고 새로운 자신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사람, 자신을 바꾸려고 도전하는 사람의 자세로, 성곡하는 '새로운 표현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하며, 그 방법을 이 책에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