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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경제 콘서트
글쓴이
박기복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16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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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기복

“ 공부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의 고통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성적의 한계를 돌파하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비롯하여 소설과 청소년 공부법을 넘나들며 30만 부모와 학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따뜻한 작가입니다.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는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이 먼저 알아본 소설로,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교과 지식을 소설로 풀어낸 『수학탐정단』과 『과학추리단』 시리즈가 증명하듯, 지루한 공부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 섬세한 시선과 25년 공부법 내공을 한데 모아 『국어 어휘력 결국은 수능이다』를 펴냅니다. 아이들의 헷갈림은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매듭을 풀지 못했을 뿐이라는 믿음으로, 고등 국어라는 높은 벽 앞에 선 중2 아이들에게 가장 확실한 용기를 줄 것입니다.
저서로는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 『고사성어 만점공부법』,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등 다수의 청소년 공부법과 청소년 소설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국영수를 공부하듯 돈 공부를 한다면, 우리 아이는 행복한 부자가 될 것입니다!

하나, 이 책에 나오는 현우와 지현이는 고등학생이다. 그러나 웬만한 어른 못지않은 경제 개념과 재테크 경험을 갖고 있다. 어릴 때부터 금전출납부를 쓰고, 주식투자를 했으며, 고등학생이 되어서는 《창업스쿨》이라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사업계획서와 아이템 기획서를 만들어 실제로 돈을 벌었다. 그렇게 해서 번 돈으로 독거노인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하면서 ‘돈’이 주는 즐거움까지 배웠다. 둘, 또 다른 고등학생인 석규는 PC방에 500만원을 소비했다. 석규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5년 동안 PC방에 갔으며, 최소 6시간씩 게임을 했다. 그래서 석규가 소비한 것은 500만원 외에도 10,950시간이라는 엄청난 시간이다. 다은이 역시 사고 싶은 것이나 먹고 싶은 것은 무조건 산다. 무분별한 지출이 몸에 배어 있는 것이다.

자, 우리 아이는 어떠한가? 부모님 세대와 달리 모든 것이 풍족해 결핍을 모르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돈 공부는 국영수 공부 못지않게 중요하다. 어렸을 때부터 ‘경제’를 가르치지 않으면 ‘돈’이 있어 즐거운 인생은 꿈도 꿀 수 없을지 모른다. 이 책은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용돈 협상의 노하우와 아르바이트, 그리고 돈을 잘 버는 것과 잘 쓰는 것까지 돈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더불어 경제 시사와 상식을 알려주는 Money Talk, 경제용어를 '팁'으로 모아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만약, 경제경영에 관련한 대학에 진학하고 싶은 고등학생들에게는 수시를 준비할 수 있는 유용한 '팁'까지 배울 수 있다는 것도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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