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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경의 아이 놀이 백과 (5~6세 편)
글쓴이
장유경 저
출판사
북폴리오
출판일
2016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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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유경

서울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UCLA에서 인지 및 언어발달을 전공으로 심리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발달심리 전문가로서 아동 심리학의 연구 결과를 육아와 교육 등 아동의 실생활에 적용하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 2000년부터 한솔교육문화연구원의 원장으로 재직했으며 중앙대, 이화여대, 성균관대 심리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현재는 세종대 교육학과와 성균관대 아동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5년부터 5년간에 걸쳐 한솔 종단 연구를 진행했고 영유아를 대상으로 타고난 강점지능과 잠재력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부모 코칭에도 주력하고 있다. 저서로는『우리 아이 마음보고서』,『아이의 가능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만5~6세에 가장 필요한 놀이 같은 수업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를 위한 100가지 융복합 놀이 지침서

만 48~72개월의 아이들은 이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면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성장했고, 또래 친구와 함께 놀 수 있을 정도로 언어와 사회성도 발달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놀기엔 아이들이 너무 바쁘다. 전 세계적으로 어린 나이부터 학습을 강조하면서 아이들의 놀이 시간은 더 줄어들고 있다. 이 시기 아이들에게는 놀이를 통한 학습이 매우 유익하고 중요하다. 본서 『장유경의 아이놀이백과』 3권에 소개되는 놀이는 앞선 시리즈 1, 2권에 비해 훨씬 복잡하고 전문적이다. 때로는 놀이인지 수업인지 혼동될 때도 있다. 사실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수업은 놀이 같은 학습이다. 이 책에는 만 48~72개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적이고 발달적인 효과가 있는 놀이를 소개했다. 보드게임을 하다가 보면 덧셈, 뺄셈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고, 끝말잇기를 하다 보면 어휘가 늘고 음운인식 능력이 생기며, 청기 백기 놀이를 하다 보면 집행기능이 발달하고 자기 조절 능력이 발달한다. 많은 연구 결과가 이를 증명한다. 그래서 아인슈타인은 놀이야말로 ‘최고의 연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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