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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
글쓴이
아얀 히르시 알리 저
출판사
알마
출판일
201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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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얀 히르시 알리

소말리아에서 태어나 이슬람교도로 교육받았다. 어린 시절과 청소년 시절을 사우디아라비아와 아프리카(소말리아, 케냐, 에티오피아)에서 보낸 히르시 알리는 1992년 한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 먼 사촌과의 강요된 결혼을 피해 난민 신분으로 네덜란드에 왔다. 그곳에서 아얀은 임신중절수술센터와 매맞는여성을위한쉼터에서 통역관으로 활동했으며, 정치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네덜란드 노동당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이후 정계에 입문하여 네덜란드 하원의원으로 활동했다. 9.11사태를 계기로 이슬람을 떠났으며, 지금은 유럽 내 이슬람 여성들의 여성 할례와 가족들의 폭력에서 벗어나기 위한 권리 쟁취, 서구 사회의 안전 확보를 위한 활동에 헌신하고 있다.
아얀 히르시 알리는 [타임] ‘2005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글래머] ‘2005년의 영웅’, [리더스 다이제스트] ‘올해의 유럽인’에 선정되었으며, 그 밖에 여러 인권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내전, 잔인한 폭력, 여성 할례, 강요된 결혼에서 살아남은 히르시 알리
이슬람 여성의 불편한 진실에 맞서다!

이슬람 개혁의 선봉에 선 한 여전사의 거룩한 분노와 용기


《새장에 갇힌 처녀성The Caged Virgin》의 저자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아얀 히르시 알리는 독자의 마음속 깊은 곳을 울리는 자서전을 통해 무장경호원들의 보호를 받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현재에 이르는 파란만장한 인생역정을 들려준다. 소말리아 내전을 피해 난민이 된 그들의 끔찍한 삶과 사우디아라비아, 케냐, 에티오피아의 이슬람 전통 속에서 교육받았던 유년 시절, 난민 신분으로 네덜란드로 가서 지성에 눈뜨고 활동가로 거듭난 일을 비롯해 네덜란드 하원의원이라는 정치인이 되기까지의 행보를 솔직하고 담대하게 기술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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