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마치 신문을 읽듯이 사건과 시대를 개관하고, 깊이 있는 역사해석을 엿볼 수 있도록 좌와 우의 편향을 벗어나 학문적 성실성을 다한 청소년을 위한 현대사 교과서이다. 2천년대 한반도에서 일어난 가장 최근의 역사적 사건까지 담아내었고, 북한사와 남북관계사를 별도의 장으로 독립하여 서술함으로써, 현대사를 보는 시야를 넓혔다. 현장감과 해석의 풍부함을 더해주는 사진과 도판을 사용하고, 정치, 경제는 물론 사회, 문화, 생활사까지 두루 아우른 통합적 역사 교과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