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더 이상 어린애만도 아닌 8살에서 14살 사이 소녀들의 크고 작은 고민거리와 궁금증을 풀어 줄 책입니다. 사춘기란 무엇일까? 어떻게 해야 친구를 잘 사귈 수 있을까? 남자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공부를 잘 하는 비결은 없을까? 가족들과 잘 지내는 법은 없을까?
궁금한 것이 있다면 멀리에서 답을 찾지 마세요. 이 책 안에는 전문가의 충고를 곁들인 대답이 실려 있고, 여러분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는 테스트와 여러분 또래의 친구들이 전하는 생생한 체험담과 조언이 담겨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