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자신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고통의 뿌리를 잘라냄으로써 인간의 본질적인 진리가 가지고 있는 찬란한 빛을 드러내 보여줄 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이 느끼는 고통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마음의 평안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한다. 강가지는 우리를 향해 용감하게 자신의 마음을 열고, 찬란하게 빛나는 자기 자신과 마주보라고 격려한다. 그리고 그녀는 우리 마음속에서 왜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일어나는가를 보여주고, 고통의 뿌리가 되는 마음의 작동을 멈추는 방법에 대해 따뜻한 시선으로 마주보며 이야기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을 통제하려는 욕구를 포기하는 방법, 고통이라는 매듭을 푸는 방법, 언어가 만들어 내는 환상, 절망 속에 숨겨진 보석 등의 폭넓은 주제들을 탐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