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원 시인은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서 아내 이수인 시인과 함께 살고 있다. 1986년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제100시집, 동시집, 시선집 20권 외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이번에 101번째 시집 『사랑, 그 그리움』 출간하여 총 저서 212권을 출간하였다. 오늘도 늘 함께하는 독자들에게 감사하며 시를 쓰는 기쁨과 강의하는 기쁨 속에 꿈을 이루어가며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목사이자 시인인 용혜원이 엮은 『명언대사전』. 짧은 언어로 우리의 삶을 명쾌하게 표현해주는 명언을 가난, 나이, 당신, 리더, 마음, 반대, 사건, 열정, 존재, 친구, 쾌락, 통찰, 포옹, 희생 등 주제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수록했다. 마틴 루터, 헨리 포드, 지그 지글러, 테어도어 루즈벨트,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조셉 에디슨, 파울로 코엘료 등의 명언을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