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백 년이 넘는 세월이 흐르도록 는 여전히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습니다. 동화적인 내용때문에 마치 마법의 세계로 들어가듯 작품의 매력에 빠져듭니다. 낯선 곳에 홀로 떨어진 바이올라는 남자로 변장해서 오시노 공작의 시종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귀족 아가씨 올리비아를 짝사랑하는 공작에게 마음을 빼앗기게 되지요. 그러나 올리비아는 공작이 아닌 바이올라에게 사랑을 고백합니다. 그때 바이올라의 쌍둥이 오빠 세바스찬이 나타납니다. 과연 네 사람의 얽히고설킨 사랑은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