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공간은 온전히 ‘내 스타일’을 담는 것에서 시작된다.
이제 다른 누구도 아닌, 나만을 위한 인테리어를 시작하라!
한 번 스타일링하면 쉽게 바꿀 수 없는 것이 바로 인테리어 스타일이다. 때문에 집을 꾸미기 전에 사람들은 많은 고민을 한다. 빈티지 스타일? 북유럽 스타일의 모던함? 아니면 프랑스 레트로풍? 다양한 스타일이 있지만 또 돌고 도는 것이 인테리어 스타일이기도 하다. 그 어느 것도 절대적으로 새롭지 않고 트렌디함도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쉽게 질리지 않고 오래도록 만족할 수 있는 인테리어를 위해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스타일이 제일 좋다. 이 책에는 30가족의 30가지 각기 다른 인테리어 스타일이 등장한다. 집주인의 취향과 삶의 방식에 따라 천차만별인 집들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집에 생활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활과 취향에 집을 맞추었다는 것이다. 책의 저자는 말한다.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만든 집은 그 어느 화려하고 멋진 집보다 더 편안한 안식처가 된다고. 자신의 개성과 취미를 반영해 자기만의 집을 꾸민 30가족의 스타일링 노하우와 인테리어 팁을 참고하면서 이제부터 여러분도 자신을 닮은, 자기만의 이야기가 담긴 공간을 꾸며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