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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속 터진다구요
글쓴이
이정균 저
출판사
에디터
출판일
2007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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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정균

초등교사 생활 40년. 학생들에게 읽기와 쓰기를 강조하여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14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한국에 신문활용 교육(NIE)을 소개하고, 여전히 읽기와 쓰기를 잘 배우고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읽고 쓰기를 잘해야 ‘기쁘고 즐거운 사람’이 되는 열락군자(悅樂君子)의 꿈을 꿉니다.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제 6, 7차 초등 국어교과서 집필위원으로 참여했다. 초등학교 아이들을 직접 교육하며 독서 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이후에 지속적으로 독서 지도에 대한 공부를 해왔다. 그가 좋아하는 것은 바로 이것 ‘?’, 즉, 물음표다. 모든 것이 여기서 출발한다고 믿는다. ‘출력 독서’도 마찬가지다. 독서에 대해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용어로부터 새 출발하려고 한다.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가는 데 두려워하지 않는 삶을 살려고 Reading에 빠져 산다.

또한 우리나라 신문활용교육(NIE)의 창시자이며, (사)책따세에서 이사로 활동 중이다. 전국의 학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각종 독서 교육 및 교사 연수 과정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신문으로 공부하는 399가지 방법』, 『신문은 내 친구』, 『한눈에 보는 한국의 궁궐』, 『너 사설? 나 논술!』, 『신문으로 공부하자』, 『초등학교 입학 전 읽기능력이 평생성적을 결정한다』, 『우리도 속 터진다구요』, 『초등 성적 쑥쑥 올려주는 똑똑한 책읽기』 외 여러 권이 있다. 그는 늘 공부하고 열락군자(悅樂君子)를 꿈꾼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어리다고 속상하는 일이 없을까요? 아이들은 매일매일 속이 터진다고 투덜댑니다.
엄마 아빠에게, 선생님에게,친구들에게 그리고 세상에 대해….
어른들이 볼 때는 별것 아닌 일에도 아이들은 심각해지곤 합니다.
그때마다 아이들은 작은 감정도 숨김없이 드러내고는 곧바로 서로를 인정하고,
화해하고, 언제 그랬냐는 듯 되돌아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마음도 몸도 한 뼘씩 자라납니다.

이 책은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한 선생님이
어른들이 꼭 알아줬으면 하는 아이들의 생각과 말을 글로 쓰고,
초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 작가가 만화로 그렸습니다.
사랑이란 이해에서 싹이 트고, 이해란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며,
있는 그대로 보기 위해서는 눈높이가 같아야 한다는 생각을 함께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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