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국의 대리들
글쓴이
구본준 저
출판사
해바라기
출판일
2007년 2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구본준

꿈, 밥, 일, 책 같은 한 글자짜리 단어들을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집'을 가장 좋아해 건축 기자가 되었다. 건축과 미술,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블로그에 차곡차곡 쌓으며 많은 이들에게 건축을 알렸다.
어른들이 더 많이 읽은 어린이책 『별난 기자 본본 우리 건축에 푹 빠지다』, 땅콩집을 짓기까지 과정을 담은 『두 남자의 집짓기』 등 건축 분야 책과 『한국의 글쟁이들』, 『서른 살 직장인 책읽기를 배우다』 같이 책에 대한 책도 썼다.
<한겨레>에서 대중문화팀장, 책지성팀장, 기동취재팀장, 기획취재팀장 등을 지내고 문화부 기자로 일하면서 건축과 미술, 책, 만화 등을 두루 소개했다. 연립주택, 다세대 주택, 달동네집, 쪽방까지 한국 서민들이 살아온 집들을 보전하는 집박물관을 만드는 것이 꿈이었다. 2014년 11월, 해외 연수 중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인생의 깊은 고뇌에 빠지는 30대의 시기는 바로 직장에서 '대리'라고 불리는 시절이다. 한국의 직장인들에게 35세가 인생 선택의 갈림길인 이유는 '한국사회'와 '한국기업'이라는 다도 독특한 문화 구조에서 찾아볼 수 있다. 35세 전후의 시기는 직장이라는 조직에서도 가장 높은 생산성을 보이고 이직,전직,창업 등으로 다이내믹한 모습을 펼치는 시기로 여겨진다.

이 책 『한국의 대리들』은 대한민국 대리들의 현주소와 성공하는 대리들이 갖추어야 할 조건들에 대해 살펴보고, 이직과 전직이라는 대리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 분석한다. 그리고 성공하는 대리들의 재테크 관리법에 대한 생생한 조언도 함께 실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