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가 너무나 보잘 것 없어 보일 때, 일상이 지루하다고 느껴질 때,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을 때, 너무 지쳐서 울고 싶을 때, 당신을 안아줄 책. 외롭고, 슬프고, 아픈 그 순간속에 희망의 위로가 숨어있다고 속삭인다. 쉬지 않고 하루 10만 번을 뛰는 당신의 심장과 함께 희망이 뛰고 있다고... 매연과 소음에 찌든 도시를 정화시키는 숲처럼, 바쁜 도시의 밤하늘에 고요하게 반짝이는 별처럼 이 책은 당신의 지치고 외로운 순간까지도 사랑하게 만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