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기자. 정보기술 산업을 주로 취재했다. 서울에서 30년 이상 살았고 어린 시절부터 안철수연구소 창업자 안철수의 팬이었다. 기자와 취재원으로 인연을 맺게 돼 2007년 『네 꿈에 미쳐라 - 컴퓨터 의사 안철수』를 출간했다. 넥스트(NeXT) 시절부터 기업인이라기보다는 예술가 같았던 스티브 잡스를 동경했던 덕분에 2009년에는 살림지식총서 『스티브 잡스』도 썼다. 인터넷을 사랑하고, 기술이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게 할 거라고 믿고 있다. 인터넷과 최신 기술을 쉽게 소개하는 블로그 ‘인터프리팅 컴파일러’(http://interpiler.com)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국내 최초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개발자 안철수의 열정과 도전에 관한 이야기이다. 정상의 순간 새로운 도전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던 안철수씨는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열정적으로 집중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에 의해 허구적으로 구성된 부분도 있지만, 중요 부분은 왜곡없이 전달하고 있고, 모든 내용을 안철수씨로부터 직접 확인을 거쳐 안철수씨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