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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희의 북유럽 신화 1
글쓴이
안인희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07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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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인희

인문학자이자 도이치어권 대표 번역자. 북유럽 신화, 유럽의 문화와 역사 등 여러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밤베르크대학교에서 수학했다. 옮긴 책으로는 『광기와 우연의 역사』 『히틀러 평전』 『데미안』 『트리스탄과 이졸데』 『돈 카를로스』 『파우스트』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문화』(한국번역가협회 번역대상) 『인간의 미적 교육에 관한 편지』(한독문학번역상) 『트리스탄과 이졸데』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그림 전설집』 『츠바이크의 발자크 평전』 『히틀러에 붙이는 주석』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안인희의 북유럽 신화』(전3권) 『게르만 신화 바그너 히틀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우리 정서로 담아낸, 낯설고도 친숙한 북유럽 신화 이야기!
독일어권의 대표 번역가이자 주목받는 인문학자 안인희가 풀어놓는
상상력과 상징으로 가득한 신비로운 북유럽 신화의 세계!

북유럽 신화의 대표적인 신, 오딘과 토르와 로키는 어떤 특성을 지니고 있을까?
인간 세계로 흘러들어온 난쟁이의 보물 반지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신들의 최후, 라그나뢰크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그리스 로마 신화에 편중되어 있던 독자들의 지적 편식을 바로잡을 새로운 신화 교양서가 출간되었다. 북유럽 신화는 바그너의 대표적인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와 같은 서구 문학과 예술의 중요한 모티프로 사용되었으며, 영화 〈반지의 제왕〉처럼 오늘날 문화산업의 콘텐츠로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지만, 우리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안인희의 북유럽 신화』(전 2권)는 이처럼 익숙하지만 낯선 북유럽 신화를 친절하고 친근하게 풀어낸 본격적인 북유럽 신화 교양서이다.

상상력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 저자는 북유럽 신화가 21세기적 상상력의 무한한 원천임에 주목하고 이 책을 집필하였다. 몇 권 되지 않는 번역서가 전부였던 북유럽 신화 대신에, 이제 우리 작가가 쓴 우리만의 북유럽 신화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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