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넘게 구름 이를 누벼 온 파일럿이 전하는
파일럿과 비행에 대한 속 시원한 대답!
《구름위의 지휘관, 파일럿》은 알 듯 모를 듯 느껴지는 파일럿에 대한 모든 비밀(?)을 속속들이 알려 준다. 파일럿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고, 어떻게 파일럿이 되었고, 주로 어떤 일을 겪게 되는지 등등. 30년이 넘는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는 현직 파일럿이, 청소년들이 품고 있는 파일럿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 주는 것이다! 또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는 전문가인 만큼, 백과사전이나 가이드북처럼 직업에 대한 딱딱한 설명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파일럿으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순간, 평상시에도 완벽한 파일럿이 되기 위해 스스로 관리하는 법, 비행 전에 스스로 다잡는 마음가짐 등 한 분야에 오랜 시간 종사해 온 직업인이자 멘토로서 평상시에 어떻게 살아가는지까지 오롯이 보여 주고 있다.
독자들은 단순히 직업에 대한 궁금증만 해결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저자의 솔직담백한 경험담을 통해 파일럿이라는 직업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동시에 얼마나 힘든 직업인지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은 파일럿이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거나 비행기에 대해 궁금해 하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진로 지도를 하는 선생님이나 다양한 직업을 소개해 주고자 하는 학부모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