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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경제 어떻게 구할 수 있는가
글쓴이
한스베르너 진 저
출판사
까치(까치글방)
출판일
2007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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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스베르너 진

한스베르너 진(Hans-Werner Sinn)은 뮌헨대학(LMU Munchen) 경제학과 교수로서 이포연구소(CESifo) 소장직을 맡고 있다. 유럽을 대표하는 경제학자로서 독일의 주요 언론에서 경제문제와 관련하여 가장 많이 인용되는 세계적인 저명인사이다. 사회정책협회(Verein fur Socialpolitik) 의장직을 역임했고, 재정학자들의 세계연합회인 IIPF의 의장이기도 하다. 경제정책학회, 금융학회, 경제문헌학회, 핀란드 경제학회 편집이사도 역임하였다. 스탠포드 대학, 프린스턴 대학, IMF, 런던정경대학(LSE), 오슬로 대학, 베르겐 대학, 위트레흐트 대학, 그로닝겐 대학 등 수많은 대학에서 연구하거나 강의하였다. Corine 경제서적상, 독일 Financial Times지 경제서적상, 대서양 경제학회 우수연구상, Herbert Quandt 재단상 등 다수의 수상실적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국 경제가 우려해야 할 것은 일본병이 아니고 독일병입니다.”―사공일 세계경제연구원 이사장

독일은 더 이상 경제기적의 국가가 아니다. 독일은 병자이고, 의사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필요로 하고 있다. 그 치료가 힘들고 어려운 것이라고 해도 다시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는 그런 고통을 감내해야만 한다. 이 책은 병든 독일 경제에 대한 진단서인 동시에 치료법이기도 하다. 독일의 저명한 경제학자 한스 베르너 진은 외면하고 싶은 경제 현실을 직시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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