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생명나무」에서 축적한 생생한 영적 체험담이자 대우주의 비밀
본서는 철학적 사유만으로 혹은 고전을 인용한 짜깁기식의 책이 아니라 「빛의 생명나무」에서 있었던 생생한 영적 체험담이자 우주이법에 대한 진지한 탐구의 결과이며, 수많은 시간을 채널러(channeler)와 홀로그래머(hologramer)와 함께 하늘과 소통하며 공부하고 축적한 방대한 지식과 정보들 중 일부를 인류의 의식상승을 위해 출판한 것이다.
그래서 본서는 저자 우데카의 내면의 소리와 우데카팀 회원들의 다양한 체험담으로 구성하여 일반인에게 생소한 개념들을 보다 실감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진정한 셀프티칭(self-teaching)은 ‘큰 나’가 ‘작은 나’를 가르치는 것
대부분의 수행과 명상법, 자기계발 방법은 자신의 노력과 의지를 통해 감정과 행동을 조절하고 통제하려고 한다. 그러나 저자는 그러한 방법들이 작은 나를 꺼내서 작은 나를 가르치는 모순을 범하고 있으며 ‘우물 안에서 우물을 넓히는 격’이라고 말하고 있다.
인간에게는 작은 나와 큰 나가 있는데, 언제나 대우주의 법칙 속에서 조화와 균형 속에 있는 큰 나의 실체를 인식하고 그 큰 나와의 내면의 대화와 만남을 통해 큰 나가 작은 나를 가르치는 것이 진정한 셀프티칭인 것이다.
이를 위해 생각 멈추기와 같은 부정성을 제거하는 기술적인 방법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매순간의 알아챔과 눈치챔을 통해 ‘나’라는 작은 울타리를 벗어나 대우주의 전체의식(oneness)과의 거리를 좁히는 의식각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