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소비자의 관점’에서 웹 마케팅을 이야기한다. 또한 웹 2.0으로 대표되는 최신의 인터넷 기술과 동향에 기초한 웹 마케팅의 이론과 실무에 대해 상세히 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웹 2.0을 기회로 연결할 수 있는지 나침반을 제시하고 있다. 광고제휴, CPC, 블로그 활용법, 구글 AdSence 등 웹 2.0으로 인해 가능한 기술을 어떻게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는지 친절하게 실무자의 입장에서 설명하고 있다.
이미 국가의 경계가 오래 전에 허물어진 인터넷(Web) 바다(ocean)에서 블루오션(Blueocean), 즉 블루웹(BlueWeb)을 찾고자 하는 e-마케터에게 이 책은 필독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