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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희망에 기대고 싶다
글쓴이
김효원 저
출판사
무한
출판일
2007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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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효원

32년 경력의 언론인 출신으로 글·그림을 넘나들며 일상의 풍경을 기록하는 작가

강원도 영월 생. 성신여대 국문과,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행정언론대학원을 졸업했다. 스포츠서울에서 문화 담당 기자, 컬처앤라이프부장, 연예부장, 경제부장, 골프산업국장 등을 역임했다. 총 32년의 언론인 생활을 마치고 현재 서울과 영월을 오가며 텃밭 농사를 짓고 있다. 초등학교 때 꿈이 시인과 만화가였던 것을 잊지 않고 꾸준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필명 오요나. 지은 책으로 《내 방에는 돌고래가 산다》 《당신은 지금도 충분히》 《오요나의 싱글데이즈》 《쿠폰 한 장으로 독하게 시작하는 여우 재테크》 《여자독립생활백서》 등이 있다. 일상의 풍경을 단순한 구도로 진솔하게 그려낸 그림으로 ‘도시정원’(2014), ‘근접응시’(2015), ‘고양時’(2019) 등 3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매혹’(2009), ‘트라이앵글’(2010), ‘정선과 비해당정원’(2014), ‘거울’(2015), 인터콘티넨탈호텔 아트페어 ‘하정민 and the lady’(2015), ‘회상-비전’(2019), ‘프린트 메이킹’(2021), ‘조각가의 탈레스만’(2021), ‘EVERY DAY, ART’(2021)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했다. 동화 《판다 바오바오의 모험》에 그림작가로 참여했다. ‘한 집 한 그림 걸기 운동’의 일환으로 3.9X5.2cm 나무 패널에 그림을 그려 냉장고자석으로 판매하는 ‘예술자석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대중문화(통합)
오요나의 디지털. 감성. 포토 에세이. 때로 많은 글보다 사진 한 장이 더 가슴을 위로하고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 그런 순간들을 잡아내어 생각하게 하는 글과 함께 담은 책이다. 14년 동안 기자 생활을 하고 있는 오요나는 일상에서 느끼는 잔잔한 행복을 책 한 권으로 묶어냈다. 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고민과 좌절, 행복이 숨어있는 일상을 이야기하는 사진에세이집이다. 저자가 지난 3년간 자신의 홈페이지에 사진과 함께 올린 에세이를 묶은 것이다. 일상이나 여행지에서 찍은 150여 장의 사진과 시보다 더 시적인 짧은 글이 덧붙여져 보고 읽는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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