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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가계부
글쓴이
제윤경 저
출판사
Tb
출판일
2007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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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윤경

금융인 출신 정치인이자 시민사회운동가. 경상남도 하동에서 태어나 덕성여자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빚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2007년 에듀머니를 창업해 채무자 권익 보호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빚을 갚고 싶은 사람들’, 주빌리은행, 롤링주빌리 등에서 장기부실채권 탕감과 금융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제20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정무위원회 위원, 원내대변인 등을 맡았고, 서민금융 보호와 채무자 재기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에 힘썼다. 이후 고향인 사천·남해·하동 지역에서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방소멸과 지역경제 문제 해결에 집중해 왔다. 『세 번 속은 땅』은 금융과 정치, 시민운동의 현장에서 목격해 온 실패의 구조와 책임의 공백을 문학의 언어로 옮긴 첫 장편소설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돈을 벌 수 있는 기간도 액수도 한정된 반면 수입 없이 돈을 쓰며 살아야 할 날이 많다. 그렇다면 답은 분명하다. 인생을 계획하고 지출을 관리하는 것뿐. 이 책은 보통 사람들의 가정경제가 빠진 오해와 허점을 여실히 드러내며, 그 대안으로 우선 인생을 계획하라고 이야기한다. ‘부자 따라잡기’라는 허망하고도 무모한 재산 불리기를 하기보다는 나와 가족의 인생부터 계획하라는 것이다. 또한 계획된 인생에 맞추어 언제 얼마가 필요한지, 재무설계를 해야 한다. 언젠가 ‘가족의 꿈’들을 실현시킬 통장들을 만들고, 계획에 맞추어 성실히 저축해나가도록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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